오늘 그냥 음악 사이트들을 한번 쭉 둘러봤다...

 

지난 토요일 "토토가"가 열풍이라길래..

(나만 흥분한게 아니였었어.)

 

무한 도전에 간접광고를 한 지니는 당연히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일 것이고..

다른 사이트의 실시간 순위를 보고 싶었다..

 

 

아래 4개의 스크린 샷은 2015년 1월 5일 23시경에 찍은 것이다..

 

 

벅스 (http://www.bugs.co.kr)

 

 

위아래와 Luv 빼곤 죄다 토토가........

 

 

 

 

 

지니 (http://www.genie.co.kr)

 

 

여기도 위아래와 Luv만 간신히 10위권....

 

 

 

네이버뮤직 (http://music.naver.com)

 

 

여긴 윤하가 하나 더 10위권에 들어있네...

그래도 토토가 열풍....

 

 

 

 

멜론 (http://www.melon.co.kr)

 

 

어라?...

 

멜론 여긴 뮝미.. 잘못된 만남만 유일하게 10위권에 들어있네..

멜론의 순위 집계 방식이 궁금해지네..

 

여긴 왜 이리 차이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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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프러브

 

지난 일주일동안 "토토가"만을 기다렸다..

 

내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세월이 흘렀어도 현재 가요와 비교해봐도 전혀 뒤지지 않는 듯했다..

 

각종 기계음으로 튜닝된 현재 가요는 노래방에서 따라 부르기 쉽지 않고,

그룹 중심의 가요들이 많아 혼자 완창하기도 쉽지 않다.

 

90년대 가요는 가사 자체가 와 닿는 것이 많고, 퍼포먼스보다는 노래에 충실했었던 것 같다.

 

(사진출처 : imbc.com)

 

 

오늘 무한도전으로 인해 음원 사이트는 90년대 가요가 상위권에 랭크...

2015년에 젊은이들에게 1990년대 가요가 어떻게 들려지나... 궁금하네..

 

단지 당시를 살았던 나이 든 사람의 향수인지.. 

현 젊은이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명곡이였는지..

 

( 사진출처 : http://www.genie.co.kr/ )

 

 

내일은 하루 종일 Back to the 9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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