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생 처음으로 질러본 스노우 보드복..

EXR 스타일 중에..가장 무난한...디자인으로 골라봤다..

착용감도 좋고...방수 효과가..좋았다...

하루 종일 눈속에서 뒹굴러도..문제가 없었다..

40% 할인해서..상하의 46만에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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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보드복

한국의 집에서 나와..남산골 한옥마을을 들어가 보았다..

한옥이 모여 있는 곳이라 생각했던 것이 100% 비껴나갔다...

남산골 한옥마을 안에는 공연장과 옛 고유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과

옛 한옥을 보존시켜 구경할 수 있게 해 놓은 곳과 서울 타임캡슐이 묻혀 있는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토요일 ~ 일요일은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가볼만 했다..

주차비가 비싼 관계로.. 대중 교통을 이용해야 편할 것 같다..





정문을 들어서면 바로 안내판에 설치되어 있었다..



몇 m를 올라가면 좌측에 이쁜 연못이 자리 잡고 있고 그 뒤로 바로 공연장이 있다.

공연장에서는 내가 갔을 때에는 사물놀이와 북청 사자놀이가 벌어지고 있었다.






공연장 위로 올라가면 어릴적 많이 했던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 옛 고유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있었다. 각 장소에는 도우미가 방법을 친철히 설명해주었다...







TV에서 외국인들이 한복을 입곤 하는 장면이 나왔는데..여기서 찍었던 것 같았다...




웃음이 나오는 체험도 있었다..
옛 양반 걸음걸이를 체험할 수 있 수 있는 곳이 있었다..
외국인들이..생각보다..좋아했다..




체험관을 지나 올라가면 옛 선비의 집( 존함은 잊어버렸습니다.. )을 보존해 놓은 곳이 있었다..
항상 느끼는 건데..예전 집들은..무척이나 작았다.. 한 사람이 누우면..딱일 공간..
진짜 저렇게 살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방의 크기에 맞게..세간도 별로 없긴 했다..






그걸 지나가면..서울 천년 타임 캡슐 광장이 나왔다..
1990년대 를 대표하는 물품을 묻어 놓은 곳이 있었는데..
주로 운동이나 산책하시는 분들이 마니 다녔다..





빠르게 걸어다닌 것 같았는데...1시간을 넘게 걸렸다..

담엔..가족과 함께..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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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회현역에 일을 보고 귀가 도중..

충무로 역을 가 보기로 했다...

전부터 한번 가 보고 싶었던..곳이였다..

원래는 영화 관련 무엇(?)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눈에 띄는 문귀가 있었다.. "남산골 한옥마을"

인터넷에서 보았던 곳이였는데..그게..충무로 역에 있었다는 건 첨 알았다..

충무로역 출구에서 나오니..바로 앞에 "한국의 집"이 있었다..

무얼까..하고..한번 들어가 봤다..

한국 집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것 같았고...

안에는 한정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과

궁중 음식 만드는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코스를 운영하고 있었다...

외국인들에게는 가이드가 붙어서 설명을 해 주고 있었다..

한국 집을 재현해 놓은 만큼..건축 양식이나 생활 양식에 대해

설명을 해 놓은 표지판이 좀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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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당첨...

Life/2007 2007.07.20 15:38

Lotto 239회차에서..생애 최초로..복권에 당첨되어 (은행에 가서 찾아야 하는 당첨금액)

국민은행에서..당첨금을 .. 수령하였습니다..



역시나 세금이..크더군요...22%...



그래도 기분이 좋습니다..당첨금 들고..또 로또 사러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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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로또

극한 상황에서의 리더십을 위한 10가지 전략


- 전략 1 : 장기적인 목표를 잊지 말라. 그리고 단기적인 목표달성에 총력을 기울여라.
(Never lose sight of the ultimate goal, and focus energy on short-term objects)

- 전략 2 : 눈에 보이고, 기억할 만한 상징과 행동을 수반한 솔선수범.
(Set a personal example within visible, memorable symbols and behaviors)

- 전략 3 : 낙천적 마인드와 자기 확신을 가져라. 단. 현실적 기반 위에서.
(Instill optimism and self-confidence, but stay grounded in reality)

- 전략 4 : 자신을 돌보라. 스태미나를 유지하고 죄책감에서 벗어나라.
(Take care of yourself: Maintain your stamina and let go of guilt)

- 전략 5 : 팀 메시지를 끊임없이 강화하라.
(Reinforce the team message constantly: we are one- we live or die together)

- 전략 6 :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서로에 대해 예의를 지키고 존중하라(팀의 핵심가치).
(Minimize status differences and insist on courtesy and mutual respect)

- 전략 7 : 갈등을 극복하라.
(Master conflict- deal with anger in small doses, engage dissidents, and avoid needless power struggles)

- 전략 8 : 축하할 일 그리고 함께 웃을 일을 찾아라.
(Find something to celebrate, and something to laugh about)

- 전략 9 : 큰 모험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라.
(Be willing to take the Big Risk)

- 전략 10 : 절대 포기하지 마라. 항상 또 한번의 기회가 있다.
(Never give up- there’s always another 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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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리더쉽

이번 낚시 여행에..묶었던..일도네..민박...
여기서 일도는...주인장...첫째 아들..이름이다...
둘째 아들이..왜 자기 이름 따지 않았냐고....항의 중이란다..

간단한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는...주방과...방 7개로 이루어 져 있다..
각 방마다는..화장실이..별도로 되어 있으며..물은.비교적..잘 나온다..



민박 집에서..밥을..주문하면...주인장이..사용하는..집에서..먹을 수 있다..
가격은..끼당..5~6천원 선으로...가격도 저렴하고...맛도 좋았다..


주인장..요리에 쓰이는..야채는..바로..마당에서..키우는...무공해 야채를..사용한다..
특히..고추..튀김이..맛있다...




일도네..민박에서..빠질 수 없는..식구.."삼순이"..
이제..3개월 되었단다..




놀러온...아이들이...삼순이를..너무 좋아했다...
첨엔..삼순이가..아이들을..피해 다녔는데..넘 괴롭힌 결과..
나중에..삼순이가 화나서...아이들을...짖으며..쫓아다녔다..




어릴 때 보고..한번도 못본..해바라기를..여기서..보았다..
도심에선..보기 힘든...꽃이 되어 버린..SunFlower...




민박집에서 도보로..5분이면..보이닌,,,이일래 모래사장이다...
가족끼리..놀러오면...아이들과 부인들은..여기서 놀게 하고...
남자들은..바로 옆..바윗가에서..낚시를 즐기면 된다...



 
섬 전체가....때묻지 않은..고향 같으며..바가지 상술도 찾아 보기.힘들었다..
특히...저렴한 가격에..재밌게..놀다 가게 해 주신..일도네..민막..사장님과...알바님께..
감사하다는..말씀을..드리고 싶었다..

가을엔...가족과 함께..놀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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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7일...

점심을 먹고..바로 나간..낚시터에서...
드뎌..나도 낚시계에 입문하여..머리를 올렸다..
말로만 듣던.."손맛"이 뭔지..느꼈다..
그것도...우럭하고..광어로...

우럭은..씨알(?)이 작아서 인지..그런가 부다..했는데..
광어는....제법..짜릿한..느낌을..주었다..
아래 사진이..내가..잡은..광어..다...(물론..전부 잡은건 아니고...)
"꿰미"가 하나밖에 없는..관계로...같이 간 분의 것도..합쳐서..사진을 찍었다..

광어는 4마리 잡았는데..한마리가..뒤에 숨어서..안 보이네..
찍을 때는..귀찮아서..신경 안 썼느데..사진 보니..아쉽네...
우럭도 한 마리도..안 보이네..열댓마리 됐는데..
배가.전부 하얀..순수..자연산이란다.. 가끔..방사한 것들도..잡힌다고 하던데
우리가 잡은 것은.. 100% 자연산으로 채웠다.

젤 큰거는..3~40cm 정도 돼 보였다...



집에 가져올 광어 한 마리를 빼고..전부...식탁행...
칼이 안 들어..회를 쳤다기 보다는...거의 잡아 뜯은.수준으로..
만든..접시...그래도..2접시나.나오더군...



같인 민박에서 숙박하는..다른 분들과..저녁으로 같이 먹었다.. 낮에..더워서..물을.두병이나
들이켰더니...저녁을.거의 먹지 못했다..

다른..분들이..입에..녹는다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보니..뿌뜻해졌다..
회와 매운탕을 안주 삼아..소주와 밥을 먹고...
선착장으로..직행..밤 낚시를..즐겼다.....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낚시를..던지면..우럭이..한마리씩 잡혀..나왔다..
어린 새끼들은...다시..보내줬는데..
나중에 아주머니들이..새꼬시 해 먹는다며...달라고 해서...잡는 족족..줘 버렸다..

같은데서..대여섯명이..낚시를...했는데...
나와 같이 간 분만..우럭을..계속 올렸다..

(속으로..기분 좋아서..)
주위 분들께..슬슬..약올리며...왜 못잡으세요...이리도 잘 잡히는데...
아주머니들은..자기 남편들을..못 잡는다며..혀를..찼다.. (그럴 수도 있지..)

한번 해..보니...낚시는..눈치껏..고기가 있을 때를..찾는 것하고..
입질있을 때 잘 낚아 올리는..기술...이..가장 중요한 거 같다..

그리고..하나더..욕심 부리지 말라는.거...같은 민박에...이틀간 있으면서..
거의 못잡은.경력 5년차..아저씨...를..보면서..
낚시는..때를..기다리는..법도 배워야 한다는 것을..느꼈다...

하여튼..2007년 7월 7일은..내게..첨으로..손맛을..제대로 느끼게 해 준,..하루였다..

이틑날...어제...물고기가..잡힌 시각으로 봐서...오후..늦게나 되야..고기가 잡힐 것 같았다..
하지만...하루에 두번밖에 없는..배시간으로 인해...뻔히..안..잡힐 것을..알면서..
나와 봤다... 역시나..안 잡히더라...



낚시대...던져 놓고..바다를..바라보며... 하염없이....바라보았다.
맘이..참 넓어지고...잔잔해지는 것 같았다...



평소에..안 찍던...셀카도 한번 찍어보고...
낚시대 잡고..폼도 잡아보고..하며...오후를..보냈다...



점심을..라면으로..간단히 때운뒤...드뎌..집으로 향했다.

대부도로 돌아오는..배 위에서..
하얀..물살 위로...지는..석양을..바라보며....또 찾아와야겠단..다짐을 하였다..



안녕..승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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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7일... 새벽..6시...
첨으로 "낚시"라는 것을 해 보기 위해..출발했다..
인천 주안역에서..차로 1시간 남짓..걸려..인천 대부도 선착장에..도착했다..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많은 이들이 선착장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었다..


9시부터 탑승을 시작하기 시작했다.. 맨 위 승객실에 자리를 잡고... 출발만을 기다렸다..



9시 40분..드뎌 하얀 물살을 헤치며..배는 출발했다..



출발과 동시에..우리 일행은..김밥을 안주 삼아..소주로..아침을 대신했다...
안개가 많이 있어서 그런지...평상시보다..느리게 갔다. (옆에 분의 말씀에 의하면..)
술 먹느라..느리게 갔는지도..몰랐지만...^^;


드뎌..목적지인..승봉도에 도착...
간만에 오는 바다 여행이..너무나 재미있었다..
선착장 입구에.."일도네 민박"이라는 반가운 승합차가..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차량으로 한 5분 가량..이동..하여..
우리가 머무를..민박집에..도착했다...


민박집이..비교적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어서..마을 전경이..시원하게 펼쳐졌다..

이게..승봉도 70가구가 모여사는 마을이란다..




짐을 대충 풀어 놓고.. 삼겹살과...소주를 곁들여...점심부터..먹었다.

그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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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역에 있는 SKT 남산 빌딩에서
UNS ( Ubiquitous Sensor Network ) 과정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SKT에서 BP ( Business Partner )들에게 "상생아카데미"라는 타이틀로 교육 기회를 주고 있는데
강사진이며, 교육 환경이 무척 좋습니다..

첨 와보는 SKT 남산 빌딩.. 대우 빌딩..바로 뒤에 있더군요...

지하 서울역 8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안내 데스크에서 출입증을 받고 엘레베이터로 20층을 올라왔습니다..
SK 텔링크와 TU 사장실에 이 건물에 있더군요...



엘레베이터를 내리면 교육 장소를 알리는 안내문에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SKT에서 노동부에서 몇십억을 지원 받아서 남산 빌딩 20층 전체를 인테리어 했답니다..
SKT 협력사만 이용할 수 있는 교육 장소를 노동부에서 지원해 줘도 되나..생각이 들었습니다.



20층 중앙부에 위치해 있는 휴게실입니다.
SK 그룹사에 관한 정보가 큼지막하게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건물 맨 꼭대기 층인 만큼...전경이..무척 좋습니다...

남산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을 쓸 수 있는 PC도 마련되어 있구요..



제가 교육받았던 B 강의실입니다..
이 교육장에서 가장 맘에 드는 것은 냉방 시설입니다..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커리 큘럼을 보는 순간...한숨밖에 안 나오더군요..
완전 고딩 수준의 시간표...

실제 수업도..엄청 빡빡하게 하더군요....



강의실에서 본 외부 전경입니다....
좌측으로 찍은 사진은...YTN 본사가 가까이 보이구....




우측으로 찍은 사진은 작아서 잘 안 보이는데...
육안으로 보면..시청역 앞에 있는 프라자 호텔이 보입니다..

이제 3일 과정 중 마지막 과정입니다...
UWB, RFID mRFID, Bluetooth, ZigBee 등...너무나...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강사진도 국내 최고만 모셨더군요..
역시..SKT라는 말이 나올정도의 강사진이였습니다..

모처럼만에...단비 같은..교육을 들어...무척이나 기본 좋은..한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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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Night..

Life/2007 2007.03.16 13:38

2007년 2월 21일... 구글 한국 블로그에..Google 한국의 R&D 센터가 향후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R&D센터에서 일하게 될 Software Engineer나 Product manager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행사인 구글 나이트를 개최한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 )

우연히 보게된 저는 신청을 했고..오늘 구글 나이트를 다녀왔습니다..

삼성역 아셈타워 30층으로 오라는 메일을 받고..아셈타워를 갔는데..1층 입주사 현황에..30층에는 PIVOT POINT라는 회사만 입주해 있었습니다.. 무작정..올라갔더니..리셉션데스크에서..안내를 해 주더군요.. (유령회사도..아니고..^^;)

그래도..구글 나이트라는 안내문구를 보고..제대로 찾아왔구나..싶더군요..



참석 시간이..8시까지 였는데..7시 20분 경에 도착하였습니다..아무도 없고..몇분이.. 행사 준비를 하고 계시더군요...( 준비하신 분이..나가신 사이에..사진 한방..)





회의책상 위에는..과일과 구글 로고가 새겨진 내프킨이 놓여 있었습니다.. 회의실 한쪽에는 음료수와 샌드위치, 떡이 준비되어 있더군요..


그 옆에 놓여져 있던..팜플렛... 채용에 관한 안내가 적혀있더군요..




8시부터..1시간에 걸친..회사 설명과 1시간 20분 가량 진행된 Q&A에서..구글에 대해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 촬영은 자제해 달라는..안내로 인해..진행과정은 찍지 못했습니다..

일단 회사 소개는 "구글 스토리"라는 책에 나온 얘기 그대로구요..

구글 한국 R&D는 아직 시작단계라는거..구글 나이트는 채용에 관계된 분만 오는 것이 아니라 신청하면 거의 모든 분이 신청 순서대로 초청된다는 거.. 주 1회 정도 개최하는 관계로..지금 신청하면..무지 오래 기달려야 한다는 거.. 참고로 왜 아셈타워 로비에 입주사 명단에도 없고 경비 아저씨도 구글 R&D 센타를 모르냐고 질의했더니..아직 시작 단계라 Pivot Point에 월세를 내고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적정한 규모가 되면...이사 갈꺼라고..하더군요..

국내의 최대 검색 포탈인 N사에서도 한분 오셨는데..N사는 구글을 경쟁자(?)로 보는데..구글은 N사는 안중에도 없는 것 같더군요.. 경력 10년차라는 그 엔지니어의 질문이 기억에 남는데..우리 나라는 엔지니어가 어느 정도 경력과 나이가 되면 자타에 의해 매니져의 길을 가야 하는데 구글은 어떻냐고 물었습니다. 구글은 매니져와 엔지니어의 꼭지점이 같아서 본인이 원한다면 엔지니어로 계속 남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외국은 거의 그런거 같은데..구글 코리아도 그럴 수 있겠죠..)

구글 채용에 관심이 있거나 구글 이란 회사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은 참석해 보심이 좋을 듯 하지만..구글의 기술적 이슈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별로 도움이 안 될 듯 합니다..

구글의 채용은 서류를 접수 시키면 (엔지니어는 영어 필수 아님, 한글로 작성된 서류 제출 가능) 블라인드 면접 등 2~3번의 채용 과정을 거쳐 채용이 된다고 합니다.. (개인마다 다름)

채용 담당자가 Product Manager 분야의 경력자에 관심이 많은 것에 비추어 볼 때 Product Manager를 급구 하는 것 같습니다. ( 영어 잘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

다 끝나면..티셔츠와 핸드폰 고리를...기념품 하나씩.주더군요..






참고로 유튜브(http://www.youtube.com)에 구글 회사에 대한 NBC 뉴스가 올라와 있던데.. google이란 단어로 검색하면 Google - The Best Place To Work 이란 제목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회사를 취재한 것인데..진짜 좋긴 좋더군요..

오늘 하루는..구글이란 재밌는 녀셕에 대해서..알아본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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