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7일... 새벽..6시...
첨으로 "낚시"라는 것을 해 보기 위해..출발했다..
인천 주안역에서..차로 1시간 남짓..걸려..인천 대부도 선착장에..도착했다..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많은 이들이 선착장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었다..


9시부터 탑승을 시작하기 시작했다.. 맨 위 승객실에 자리를 잡고... 출발만을 기다렸다..



9시 40분..드뎌 하얀 물살을 헤치며..배는 출발했다..



출발과 동시에..우리 일행은..김밥을 안주 삼아..소주로..아침을 대신했다...
안개가 많이 있어서 그런지...평상시보다..느리게 갔다. (옆에 분의 말씀에 의하면..)
술 먹느라..느리게 갔는지도..몰랐지만...^^;


드뎌..목적지인..승봉도에 도착...
간만에 오는 바다 여행이..너무나 재미있었다..
선착장 입구에.."일도네 민박"이라는 반가운 승합차가..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차량으로 한 5분 가량..이동..하여..
우리가 머무를..민박집에..도착했다...


민박집이..비교적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어서..마을 전경이..시원하게 펼쳐졌다..

이게..승봉도 70가구가 모여사는 마을이란다..




짐을 대충 풀어 놓고.. 삼겹살과...소주를 곁들여...점심부터..먹었다.

그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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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프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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